오늘(6\/1)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덴마크와 우루과이전에 각국 귀빈들이 대거 초청돼 경기를 관람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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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울산에서 열리는 첫 경기에
<\/P>요아컴 덴마크 왕세자를 비롯해 일왕사촌인
<\/P>다카모토 노미아 일본축구협회 명예회장과
<\/P>앙겔마리아 FIFA부회장,그리고 덴마크와 우루과이,노르웨이 대사 등 10여명의 귀빈들이 초청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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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국내 인사로는 월드컵 조직위 정몽준 위원장과 통일부 장관,지역국회의원 등도 경기를 관람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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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당초 울산을 방문할 예정이던
<\/P>제프 블레터 FIFA회장은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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