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6\/1) 문수경기장에서 벌어진 덴마크와
<\/P>우루과이전은 경기 외적인 면에서 합격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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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들은 셔틀버스가 10분 간격으로 운행돼 편하게 경기장을 찾았고 자원봉사자들의 안내로 좌석을 쉽게 찾아 경기운영면에 후한 점수를 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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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덴마크와 우루과이에서 온 응원객 500여명도 울산시민들의 환영와 응원에 흡족해 했으며 덴마크의 훈련캠프를 유치한 남해시에서는 400여명이 문수경기장을 찾아 덴마크 팀을 응원하기도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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