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문화방송이 주최하는
<\/P>영호남 소리 한마당이 오늘(6\/2) 오후 현대예술관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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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부행사에서는 젊은 작곡가의 재즈적 감각을 독특하게 살린 관현악 합주곡 "야인"을 전북도립국악관현악단이 연주했고
<\/P>국악인 김영임씨는 경기 지역의 다양한 민요를 재구성해 들려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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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2부에서는 소프라노 김방술씨가
<\/P>울산의 노래인 "동백섬"과 "신불산"을
<\/P>아름답게 불러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고 "찔레꽃"과 "국밥집에서" 등
<\/P>80년대부터 새롭게 형성된 국악의 한 장르인 국악가요를 장사익씨가 불러 신명나는
<\/P>소리 한마당을 장식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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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#오후 7시 30분 현대예술관 옆 야외무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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