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6\/3) 어머니가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에 고의로 불을 지른 중구 학성동 18살 서모군에 대해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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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서군은 지난 1일 낮 11시쯤 어머니인 45살 김모씨가 오토바이를 구입하기 위한 인감증명을 발급해 주지 않자 이에 겪분해 자신의 집 안방에 고의로 불을 질러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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