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계은행나무 방치

입력 2002-06-03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지상에서 15미터 높이로 상식작업에 성공해

 <\/P>세계적인 주목을 끌고 있는 안동시 길안면

 <\/P>용계은행나무가 관리소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뛰어난 관광자원이 사장되고 있는 현장을

 <\/P>조동진기자가 다녀왔습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천연기념물 제175호로 지정된 수령 7백년의

 <\/P>용계은행나무

 <\/P>

 <\/P>높이 37미터,둘레 14.5미터로 우리나라에서

 <\/P>가장 오래된 큰 나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임하댐 건설로 수몰위기에 처하자 지난 90년

 <\/P>제자리에서 15미터 들어 올리는 이식작업이

 <\/P>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(S\/U)4년간의 작업끝에 상식에 성공한 용계

 <\/P>은행나무는 지금 싱그러움을 뽐내고 있지만

 <\/P>관광객은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관리소홀로 진입교량의 난간이 깨지고 파손된채

 <\/P>방치되고 편의시설도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김정연 충북 제천시

 <\/P>

 <\/P>용계은행나무는 임하댐과 인근의 지례예술촌과

 <\/P>연계된 뛰어난 관광자원이지만 제대로 활용되지

 <\/P>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김원길 촌장 지례예술촌

 <\/P>

 <\/P>세금을 내는 부자나무로 유명한 석송령에 군비와 국비까지 투입해 관광자원화 하고 있는 예천군과 있는 자원조차 사장시키는 안동시가

 <\/P>좋은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.

 <\/P>MBC NEWS 조동진입니다.\/\/\/

 <\/P>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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