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제역과 돼지콜레라 등 가축전염병으로 축산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
<\/P>수의직 공무원이 크게 부족해
<\/P>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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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
<\/P>수의직 공무원이 단 1명에 불과하고
<\/P>농림부에서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
<\/P>병력특례 공공수의사제도도 관련기관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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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주군은
<\/P>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에 대한 예찰활동과 효과적인 방역을 위해서는
<\/P>수의직 공무원의 역할이 절대적이라며
<\/P>증원을 요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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