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의직 공무원 크게 부족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06-03 00:00:00 조회수 0

구제역과 돼지콜레라 등 가축전염병으로 축산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

 <\/P>수의직 공무원이 크게 부족해

 <\/P>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

 <\/P>

 <\/P>울주군에 따르면

 <\/P>수의직 공무원이 단 1명에 불과하고

 <\/P>농림부에서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

 <\/P>병력특례 공공수의사제도도 관련기관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울주군은

 <\/P>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에 대한 예찰활동과 효과적인 방역을 위해서는

 <\/P>수의직 공무원의 역할이 절대적이라며

 <\/P>증원을 요구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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