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제행사가 펼쳐지고 있는
<\/P>월드빌리지와 월드컵 플라자가
<\/P>시민들은 물론 울산을 찾은 외국인들에게도
<\/P>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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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공원내 월드빌리지에는
<\/P>매일 펼쳐지는 화려한 공연을 보기위해 지금까지 30만명이 넘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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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문수경기장옆 월드컵 플라자에도
<\/P>전야제 행사때는 만5천명이 운집했으며 덴마크와 우루과이 첫 경기가 열린 어제(6\/1)는 외국인들을 포함해 모두 3만여명이 모여 축하쇼와 대형 LED화면을 통해
<\/P>월드컵 경기 중계를 지켜봤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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