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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문수경기장에서는 브라질과 터키가
<\/P>격돌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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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경기의 관전 포인트와 경기장 안팎에서
<\/P>벌어지는 문화행사 등을 조창래 기자가
<\/P>알려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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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과 48년만에 월드컵
<\/P>본선 무대를 밟는 터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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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바축구의 대명사 브라질은 호나우두와
<\/P>히바우두 등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세계적인
<\/P>스타들이 포진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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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신흥 축구 강국으로 떠오르기 시작한
<\/P>터키는 하칸 수쿠루 등 주전 공격수들의
<\/P>감각적인 슛이 날카롭다는 평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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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오후 6시 문수경기장에서 벌어지는
<\/P>이 경기에 브라질은 터키를 1승의 제물로,
<\/P>반면 터기는 개막전 세네갈의 이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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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오늘 경기에도 각국에서 온 열성팬들의
<\/P>응원이 경기장 안팎을 뜨겁게 달굴것으로 보여
<\/P>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또다른 볼거리를
<\/P>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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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경기가 끝난 뒤 문수경기장 월드컵
<\/P>플라자에서는 라틴페스티발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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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만약 브라질이 첫 승을 거둔다면 이 무대는
<\/P>자축의 무대인 동시에 호반광장을 뜨겁게
<\/P>달구는 열정의 공연이 될 전망입니다.
<\/P>
<\/P>(C.G)한편 오늘은 홀수 차량의 운행이 금지되며
<\/P>경찰은 자율2부제이기는 하지만 시가지
<\/P>곳곳에서 2부제를 지키지 않는 차량이 운행될 경우 계고문을 나눠줄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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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일 경기장에서 보여준 성숙된 시민의식이
<\/P>울산의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나가는데
<\/P>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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