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6\/3) 새벽 3시 40분쯤 중구 옥교동 47살 김모씨의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목걸이와 귀걸이 등 2천5백만원이 넘는 금품을 털어 달아났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절도용의자들이 나무로 된 벽을 뚫고 침입한 점과 짧은 시간에 귀금속 대부분을 털어 달아난 점에 미뤄 내부 사정을 잘 알던 사람의 소행으로 보고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