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, 5명이 각축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06-03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에서 가장 많은 5명의 후보가 출마한 울주군수 선거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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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후보들은 시장과 농촌을 돌며 유권자들의 한표를 호소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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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옥민석 기잡니다

 <\/P> ◀VCR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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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제전문가임을 강조하는 한나라당 엄창섭 후보는 서생 원전지역을 방문해 주민이 원하지 않는 원전건설을 반드시 막겠다며 주민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묻는 열린 행정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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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엄창섭 후보 (한라라당)

 <\/P>(세계속의 울주 건설,,,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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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정치학 박사인 민주당 한재화 후보는 장터를 누비며 밑바닥 민심을 들은 뒤 교사 출산답게 교육분야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붓겠다고 역설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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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한재화 후보 (민주당)

 <\/P>(교육분야 집중 육성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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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노동자와 서민을 위한 후보임을 자임하는 민주노동당 김종길 후보는 행정개혁을 통해 노사가 화합할수 있는 울주군을 만들겠다며 표밭을 누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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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김종길 후보 (민노당)

 <\/P>(노동자와 서민을 대표,,,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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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직 군수인 무소속 박진구 후보도 영세상인들과 악수를 나누며 지난 4년간의 군정을 심판받고 균형있는 울주군을 건설하겠다며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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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박진구 후보 (무소속)

 <\/P>(깨끗한 선거하겠다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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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무소속 이형철 후보도 장터를 누비며 지역인재와 자본의 역외유출을 막기 위해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할수 있도록 지지를 호소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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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이형철 후보 (무소속)

 <\/P>(기반시설 확충,,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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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5명의 후보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울주군은 엄창섭, 박진구 후보의 강세속에 나머지 후보들의 선전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 mbc 뉴스 옥민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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