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라질과 터키의 경기가 열린 오늘(6\/3) 문수경기장 옆 호반광장에서는 울산시와
<\/P>브라질 산토스시 간에 자매결연 조인식이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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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경기가 끝난 오늘 밤 9시
<\/P>호반광장에서 펼쳐진 라틴의 날 행사에
<\/P>산토스시 관계자들을 초청해 시민들이
<\/P>지켜보는 가운데 자매결연 조인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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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에 앞서 어제(6\/2) 터키의 날을 맞아 이즈미트시와 자매결연 조인식을 가진 데
<\/P>이어,8강전이 열리기 하루 전인 오는 20일에는
<\/P>베트남 칸화성과 조인식을 가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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