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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6\/3)브라질과 터기전이 벌어진 문수경기장 주변은 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자국 응원단 들의 열띤 응원으로 뜨겁게 달아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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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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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경기가 시작되기 3시간 전부터 양국 응원단의
<\/P>응원전은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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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천여명이 넘는 많은 응원단이 울산을 찾은
<\/P>터키는 경기장 입구에서 대형 국기를 흔들며
<\/P>48년 만에 진출한 월드컵 본선을 응원했습니다.
<\/P>◀SYN▶터키 응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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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광적인 브라질 응원단도 여기에 질세라
<\/P>각종 응원도구를 이용해 울산시민들에게
<\/P>브라질 팀을 응원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.
<\/P>◀SYN▶브라질 응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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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각 국에서 온 응원단들은 각양각색의 의상과
<\/P>모습으로 경기장을 찾았습니다.
<\/P>◀INT▶다니엘 브라질 응원단
<\/P>‘월드컵 너무 좋다...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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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자국 응원단들의 열광적인 응원은
<\/P>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또다른 볼거리를
<\/P>제공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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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정욱
<\/P>◀INT▶서한중 대만 교환학생(한국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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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장 안에서도 양국 응원단의 응원열기는
<\/P>뜨거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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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도 타기 응원에서 부터 목청 높게 자국의
<\/P>응원가를 부르는 응원단까지 선수들의 몸짓
<\/P>하나하나에 응원단의 열기도 더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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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경기장을 찾지 못한 울산시민과 자국민을
<\/P>위해 브라질은 시내의 한 나이트클럽을 빌려
<\/P>대형스크린을 보며 단체응원에 나서기도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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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브라질과 터키의 경기가 열린 오늘, 승패를
<\/P>떠나 양국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가
<\/P>울산시 전역에 울려 퍼졌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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