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국내 조별리그 최고의 빅 게임,브라질과
<\/P>터키의 경기가 열린 오늘 문수구장에는 4만여 관중이 찾아 삼바축구의 진수를 지켜봤습니다.
<\/P>
<\/P>브라질이 한 수위의 전력으로 먼저 1승을 챙기면서 지금 문수구장 주변은 라틴 열기로 가득합니다.
<\/P>
<\/P>현장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.
<\/P>이상욱 기자, 네 문수구장에 나와 있습니다.
<\/P>
<\/P>전해주시죠!
<\/P> ◀VCR▶
<\/P>네 중계차가 나와 있는 이 곳 문수구장은 브라질이 조금 전 게임에서 첫 승을 올리면서 라틴 축제의 밤이 화려하게 펼쳐지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경기장에서 열띤 응원을 펼쳤던 국내 스포터스와 브라질에서 날아온 극성 팬들이
<\/P>한 자리에 어울려 삼바리듬에 몸을 맡긴 채 승리를 자축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경기를 관람한 많은 시민들도 발 길을
<\/P>멈추고 라틴 열기를 체험하고 있으며 호반광장에서는 물과 불의 축제가 이어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.
<\/P>
<\/P>오늘은 축구 황제 펠레를 비롯해 조셉 블라터 피파회장과,터키 국무장관,아프리카 나마비아 총리 내외등 20여명의 국,내외 인사가 경기를 참관했으며 한국의 김영주 심판이 큰 경기를 매끄럽게 진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.
<\/P>
<\/P>경기장 밖에서는 각종 문화행사가 계속됐습니다.
<\/P>
<\/P>호반광장에서는 브라질과 터키의 전통 민속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남해안 별신굿과
<\/P>김덕수 사물놀이가 어우러져 축제의 한 마당을 연출했습니다.
<\/P>
<\/P>시민들은 차례로 셔틀버스를 이용해 경기장을 찾아 교통혼잡을 막았으며 자원봉사자들의
<\/P>숨은 봉사 속에 울산의 시민의식은 전 세계에 빛이 났습니다.
<\/P>
<\/P>울산에 배당된 조별리그 두 경기가 모두 끝나면서 이 곳 문수구장은 오는 21일로 예정된 8강전에 한국 팀이 찾아오기를 바라면서 은은한 축제의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.지금까지 문수구장에서 MBC뉴스 이상욱입니다.
<\/P>
<\/P>
<\/P>
<\/P>
<\/P>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