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나무의 에이즈로 불리는 재선충병이 급속히 확산되자 울산시가 항공방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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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소나무 재선충이 발생한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산 22번지 일원 100헥타르를 대상으로 오는 16일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항공방제를 실시하기로 하고 방제지역 주변 양봉농가와 축산농가에 이를 통보해 사전 대비를 하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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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나무 재선충은 일단 감염되면 나무가 100% 말라죽는 치명적인 병해충으로,울산의 경우 지난 2000년 10월 최초발생이후 지금까지 500여 그루가 피해를 입었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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