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 5일 근무제를 앞두고 현대등 자동차 3사들의 5월 한달 판매대수가 크게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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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는 지난달 내수판매가 7만5천여대를
<\/P>기록해 지난해 5월보다 18.1%가 증가했으며
<\/P>지난 4월보다는 3.1%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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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뉴 EF쏘나타가 5달 연속 내수시장 판매 1위를 기록중인 가운데 에쿠스와 그랜저XG도 출시 이후 가장 많이 팔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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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아자동차는 지난달 9만4천448대를 팔아 지난해 4월에 비해 15%,지난달보다 2% 늘었으며
<\/P>특히 레저용차량 시장을 석권해 내수판매 실적이 97년 7월 이후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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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쌍용자동차 역시 지난달 만5천여대를 팔아 지난해 5월보다 42.1%의 증가를 보였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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