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관심이 최대의 적

입력 2002-06-0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지방선거가 10일 앞으로 다가왔으나 유권자 들의 반응은 냉담한 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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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 시민단체가 지방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을 일깨우기 위해 이색행사를 개최했습니다. 김잠출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사물놀이패와 손소리 회원들이 시민들에게 호소합니다.

 <\/P>유권자들의 무관심과 정치불신을 없애고 선거축제를 만들자는 호소입니다.

 <\/P> ◀INT▶김쌍배 위원장(울산YMCA유권자위원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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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무심히 지나치던 시민들도 지방선거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고 하나둘 모여듭니다.

 <\/P> ◀INT▶시민, 시민

 <\/P>월드컵 열기에다 농번기,무더위까지 겹쳐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애를 먹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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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정당연설회조차 청중은 겨우 7-800명,많아야 천명내외로 유권자들의 호응도는 낮은 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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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러한 유권자들의 냉담과 무관심은 투표율 저조로 이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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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거리에 나선 시민단체는 한사람도 선거를 포기하지 말도록 권유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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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월드컵 못지않은 축제로 만들자고 하소연도 해보고 지방자치의 참주인이 되자고 외치기도 합니다.

 <\/P> ◀INT▶김민상회장(울산대 SFC)

 <\/P>선관위도 이를 우려해 공약집 발간과 사이버 투표소를 설치하는등 투표율 높이기에 안간힘을 씁니다.

 <\/P> ◀ S\/U ▶

 <\/P>선거에 대한 관심과 투표행위는 올바른 지방자치의 첫걸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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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러한 시민단체의 호소가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선거참여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.

 <\/P>MBC뉴스 김잠출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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