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림청과 울산시가 소나무 재선충 방제를 위해 울주군 온산읍 일대에서 실시하고 있는 항공 방제를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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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환경연합은 오늘(6\/4) 유기인계 살충제의
<\/P>살포는 해충 방제의 효과는 없이 지하수와
<\/P>주변 토양 오염 등 심각한 생태계 파괴로만
<\/P>이어지고 있다며 항공방제를 중단해야 한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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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재선충으로 고사한 소나무를 베어낸 뒤 비닐로 일정기간 싸둬 재선충의 확산을
<\/P>막거나 생물방제를 하는 등의 보다 적극적인
<\/P>방제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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