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새운 첫승 축하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6-05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한국이 유럽의 강호 폴란드를 꺾고,월드컵 사상

 <\/P>첫 승리의 쾌거를 이룩하자,울산시민들도

 <\/P>벅찬 감동으로 밤을 지새워가며 승리의 기쁨에 도취됐습니다.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한국이 폴란드를 2대 0으로 꺾는 순간,

 <\/P>함께 모여서 혹은 집에서 TV를 통해 경기를

 <\/P>지켜본 시민들은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태화동의 한 아파트 주민들은 모두 한자리에

 <\/P>모여 손에 손에 태극기를 흔들며 한국의

 <\/P>첫승을 목청 높혀 환호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환호

 <\/P>

 <\/P>꽹과리를 치고 색소폰까지 연주하며 승리를

 <\/P>축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의 승리가 가져다준 환희와 기쁨은

 <\/P>밤이 새는 줄 모르는 함성으로 이어졌습니다.

 <\/P>◀INT▶윤정혜 태화동 동부아파트

 <\/P>

 <\/P>경기장까지 찾아가 한국팀을 직접 응원할수는 없었지만 집에서 술집에서,혹은 대형 스크린

 <\/P>앞에 모여 한국의 승리를 응원했던 시민들도

 <\/P>경기가 승리로 끝나자 자리를 뜨지 않고

 <\/P>16강 진출을 다시 한번 염원했습니다.

 <\/P>◀SYN▶환호

 <\/P>

 <\/P>대형 화면이 마련된 문수경기장 월드컵플라자에는 무려 2만명이,

 <\/P>울산대공원에는 만여명이 모여

 <\/P>승리의 기쁨을 함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의 경기가 열리는 시간,시민들의 눈은

 <\/P>모두가 TV화면에 쏠렸고 시가지 도로는

 <\/P>적막에 쌓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밤을 새운 시민들의 열띤 응원 열기 속에

 <\/P>한국의 16강 진출은 이제 꿈이 아닌 현실로

 <\/P>다가오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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