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동당은 오늘 북구 모 기초의원 후보가
<\/P>선거와 관련해 금품을 살포했다며 관련자를
<\/P>검찰에 고발했습니다.
<\/P>
<\/P>민주노동당은 고발에 앞서 기자 회견을 갖고
<\/P>돈을 받은 증인과 함께 봉투에 들어있던
<\/P>만원짜리 한 장을 증거품으로 공개했습니다.
<\/P>
<\/P>증인 윤모 여인은 오늘 오전 인근 아파트에서 모 기초의원 후보가 자신과 모 정당 지지를
<\/P>당부하고 나간 뒤 참석자 10여명에게 한사람당 5천원씩 들은 돈 봉투가 주어졌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