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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 훈련캠프를 차렸던 터키대표팀이
<\/P>10여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다음 경기를 위해, 오늘(6\/5) 서울로 떠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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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공항에서 열린 환송식에서 터키팀은,
<\/P>브라질과의 경기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면서도
<\/P>시민들의 따뜻한 환대에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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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이모저모,한동우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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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터키팀의 환송식에는 심완구 울산시장과
<\/P>시민서포터즈 등이 참석해,브라질전의 패배를 잊고,남은 경기에서 터키가 모두 승리해
<\/P>꼭 16강에 진출하기를 기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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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터키팀의 세뇰 귀네스 감독은 브라질전의 석연찮은 주심판정에 섭섭한 감정을 드러내면서도,울산에 머무는 동안 시민들의 보여준 따뜻한 환대에 고마움을 잊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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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21일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8강전을 앞두고,울산에서 경기를 할 가능성이 높은 독일과 이탈리아를 비롯해,아일랜드와 멕시코 등을 대상으로 준비캠프 추가유치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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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울산시는 오늘,일본 현지에 있는 이들 4개국의 훈련캠프에 울산의 캠프시설 현황을 소개하는 자료를 보내는 등 물밑접촉에 나섰으며,터키팀 숙소로 사용하던 송일관을
<\/P>다시 사용하기위해 현대자동차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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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엥겔 마리아 스페인축구협회 회장 일행이
<\/P>오늘 심완구 울산시장을 예방해,자국팀의
<\/P>훈련캠프 시설에 매우 만족한다며,고마움의 표시로 선수단 전원의 사인이 새겨진 대표팀 유니폼을 전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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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심완구 시장이 월드컵이 끝난 뒤 만들게 될 기념관에 이 유니폼을 전시하겠다고 밝히자,
<\/P>더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적극 제공하겠다고 답했습니다.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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