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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 팀이 월드컵 사상 첫 승을 올리면서
<\/P>8강전을 남겨둔 울산의 축구열기도 최고조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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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들은 한국팀이 16강에 진출하면
<\/P>내친 김에 8강도 가능하지 않겠느냐며
<\/P>한국 팀이 울산에서 8강전을 치를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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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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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광싱크,호반광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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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파트 축제 한마당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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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의 첫 승을 위해 목이 터져라 응원한
<\/P>울산 시민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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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호반광장과 아파트 단지를 뒤덮은 환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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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 열기는 오늘까지도 식지 않았고 시민들은
<\/P>축구 예기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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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는 16강,아니 이왕이면 8강까지 올라
<\/P>울산에 배정된 8강전에 한국이 진출할 수도 있다는 기대를 부풀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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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한국이 이 경기를 이겨야 8강에 진출해 <\/P>오는 21일 독일과 문수구장에서 만나는 쾌거를 이루게 됩니다.> <\/P> <\/P>그렇지 않고 한국이 조별리그에서 포르투칼을 제치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할 경우 8강 진출 가능성은 더 높아집니다. <\/P> <\/P>G조 2위 그룹으로 그런데로 해볼만 하다는 크로아티아나 멕시코를 16강에서 만나고 <\/P>이긴다면 대신 울산이 아닌 광주에서 스페인과 <\/P>8강전에 격돌하는 시나리오가 나옵니다. <\/P> <\/P>S\/U)오는 21일로 예정된 이 곳 문수구장 <\/P>8강전 주인공은 어느 팀이 될 지,비록 한국은 아니더라도 울산 시민들은 또 한번 세계 최고의 빅 게임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 <\/P>MBC뉴스 이상욱입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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