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교환-광주)영화산업 육성

입력 2002-06-06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21세기 문화의 시대,

 <\/P>그 선두를 이끌 산업으로

 <\/P>최근 영상 산업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광주.전남에서도

 <\/P>영화 산업에 대한 인식이 점차 확산되고 있지만

 <\/P>아직 초보 단계에 머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광주문화방송 한신구 기자의 보도 ◀END▶

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◀VCR▶

 <\/P>

 <\/P>해군 특수부대 요원들의

 <\/P>전우애와 사랑을 그린 영화 ‘블루‘ 촬영 현장,

 <\/P>

 <\/P>지난 3월 수영장에 세트를 만든 이후

 <\/P>쵤영이 막바지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재 촬영중인 장면은 바다밑 구조 장면,

 <\/P>

 <\/P>영화사측은

 <\/P>광주시의 협조로 순조롭게 촬영하고 있지만,

 <\/P>

 <\/P>일부에서 관료주의와 권위주의가

 <\/P>남아있는 점은 아쉬움으로 꼽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 신현준 (영화배우)

 <\/P>

 <\/P>최근 영화 산업이

 <\/P>문화,관광 산업을 이끄는 총아로 떠오르면서

 <\/P>각 자치단체는 저마다

 <\/P>촬영지 유치에 온 힘을 쓰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광주.전남은

 <\/P>천혜의 해안선과 개발되지않은 농촌 등

 <\/P>적쟎은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

 <\/P>영화 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은 아직 멉니다.

 <\/P>

 <\/P>‘친구‘와 ‘리베라메‘등을 촬영한 부산이

 <\/P>지난 한해동안 380억원의 생산 유발효과와

 <\/P>12만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거둔 것과는

 <\/P>큰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이정국 영화 ‘블루‘ 감독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

 <\/P>민간 차원에서 영상 위원회 설치등

 <\/P>영화 산업 발전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고 있지만

 <\/P>역시 초보 단계에 그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이병훈 \/사무처장 전남도의회

 <\/P>

 <\/P>21세기 문화 산업의 시대,

 <\/P>

 <\/P>영화를 비롯한 영상 관련 산업의 유치는

 <\/P>예향을 내세우는

 <\/P>광주.전남의 필수 요소에 다름 아닙니다.

 <\/P>

 <\/P>엠비시 뉴스 한신구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