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21세기 문화의 시대,
<\/P>그 선두를 이끌 산업으로
<\/P>최근 영상 산업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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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광주.전남에서도
<\/P>영화 산업에 대한 인식이 점차 확산되고 있지만
<\/P>아직 초보 단계에 머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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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광주문화방송 한신구 기자의 보도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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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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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군 특수부대 요원들의
<\/P>전우애와 사랑을 그린 영화 ‘블루‘ 촬영 현장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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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3월 수영장에 세트를 만든 이후
<\/P>쵤영이 막바지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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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촬영중인 장면은 바다밑 구조 장면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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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화사측은
<\/P>광주시의 협조로 순조롭게 촬영하고 있지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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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부에서 관료주의와 권위주의가
<\/P>남아있는 점은 아쉬움으로 꼽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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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신현준 (영화배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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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영화 산업이
<\/P>문화,관광 산업을 이끄는 총아로 떠오르면서
<\/P>각 자치단체는 저마다
<\/P>촬영지 유치에 온 힘을 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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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광주.전남은
<\/P>천혜의 해안선과 개발되지않은 농촌 등
<\/P>적쟎은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
<\/P>영화 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은 아직 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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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친구‘와 ‘리베라메‘등을 촬영한 부산이
<\/P>지난 한해동안 380억원의 생산 유발효과와
<\/P>12만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거둔 것과는
<\/P>큰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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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이정국 영화 ‘블루‘ 감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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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
<\/P>민간 차원에서 영상 위원회 설치등
<\/P>영화 산업 발전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고 있지만
<\/P>역시 초보 단계에 그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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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이병훈 \/사무처장 전남도의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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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1세기 문화 산업의 시대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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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화를 비롯한 영상 관련 산업의 유치는
<\/P>예향을 내세우는
<\/P>광주.전남의 필수 요소에 다름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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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엠비시 뉴스 한신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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