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은 월드컵 분위기에 편승한 위조상품
<\/P>판매가 기승을 벌일 것으로 보고 재래시장과
<\/P>백화점 등을 대상으로 위조상품 단속을
<\/P>벌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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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월드컵에 대비해 올해초 특허청과
<\/P>함께 위조 상품 단속을 실시해 15건을
<\/P>적발했지만 위조상품 판매가 줄어들지 않아
<\/P>추가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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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단속은 위조상품의 주종을 이루는 가방과 지갑,의류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하며
<\/P>월드컵 앰블렘을 도용한 상품에 대해서도
<\/P>단속이 실시됩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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