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충일인 오늘(6\/6)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7월하순의 평년기온인 30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.
<\/P>
<\/P>휴일을 맞아 가족단위의 나들이객들은 울산대공원과 월드빌리지 등을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냈고 더위를 피해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거나 영화관을 찾는 시민들도 많았습니다.
<\/P>
<\/P>또 보리가 익고 모를 심는다는 절기로 망종인 오늘 농촌 들녘에서는 병충해 방제 등 영농 작업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지방 내일도 맑은 가운데 17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