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충일인 오늘도 절제의 아름다움을 살린 다채로운 월드컵 문화행사가 열립니다.(열렸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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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공원 월드빌리지에서는 오후 2시부터
<\/P>나무로 고래를 만드는 시연과 찻상제작 시연이
<\/P>열리며(열려 눈길을 끌었으며),오후 4시와 7시 두차례에 걸쳐 우리고유의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울산학춤 공연도 펼쳐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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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오후 8시 30분 부터는 동요와 가곡을 국악으로 편곡한 울산국악관현악단의 국악관현악 공연이 펼쳐지는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계속됩니다.(계속됐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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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최근 시민들의 인기를 끌고있는 문수구장 옆 월드컵 플라자에서는 오늘도 덴마크와 세네갈,카메룬과 사우디아라비아,프랑스와 우루과이 등 3경기를 대형 LED화면으로 생중계할 예정입니다.(생중계 했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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