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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개 기초단체장과 4개 광역의원 선거구에서 지방선거 첫 합동연설회가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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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표를 호소하는 후보들의 연설은 뜨거웠지만
<\/P>유권자들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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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합동연설회장을 옥민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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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리쬐는 퇴약볕만큼이나 합동유세장 열기는 바짝 달아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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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 싸움에서 이기려는 지지자들의 응원소리로 유세장은 떠나갈 듯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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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노당 김종길 후보는 썩은 정치때문에 노동자와 서민이 아직도 길거리로 내몰리고 있다며 노동자와 서민을 위한 군정을 펴겠다고 역설했습니다.
<\/P>◀INT▶ 김종길 후보 (민주노동당)
<\/P>무소속 박진구 후보는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고 소신행정을 위해 정당공천제는 반드시 폐지해야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.
<\/P>◀INT▶ 박진구 후보 (무소속)
<\/P>민주당 한재화 후보는 복지행정을 위해서 교육기반시설이 최우선이라며 대학과 고등학교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.
<\/P>◀INT▶ 한재화 후보 (민주당)
<\/P>무소속 이형철 후보는 열악한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할수 있는 유일한 적임자는 자신이라며 표를 몰아달라고 주장했습니다.
<\/P>◀INT▶ 이형철 후보 (무소속)
<\/P>한나라당 엄창섭 후보는 21세기 세계속의 울주군을 만들기 위해서는 경영마인드가 필요하다며 경제전문가인 자신이 적임자라고 역설했습니다.
<\/P>◀INT▶ 엄청섭 후보 (한나라당)
<\/P>이밖에도 남구와 중구, 북구, 동구에서도 합동연설회가 열려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. mbc 뉴스 옥민석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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