액체화물 저장시설이 이상 압력등으로
<\/P>폭발하는 사고가 잇따라 안전점검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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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해양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울산항 6부두에서 벤젠을 저장탱크로 입고하는 과정에 휘발성 유기화합물 처리 시스템의 커버 상부에서 이상 압력이 발생해 폭발사고가 일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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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지난달 25일 장생포 모 업체에서 탱크에 저장중이던 메틸이 증기를 발생하는 과정에서 압력을 이기지 못해 탱크 일부가
<\/P>찢어지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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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해양청은 월드컵 기간중 이같은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울산 이미지에 먹칠을
<\/P>할 수 있다며 지도점검을 강화하기로
<\/P>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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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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