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을 기간을 맞아 대형 TV판매가
<\/P>늘어나면서 유통업체마다 대형 TV확보에
<\/P>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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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와 롯데등 지역 유통업체에 따르면
<\/P>월드컵이 시작된 지난달부터 지금까지
<\/P>45인치 이상 대형 TV판매가 평소의 2배이상
<\/P>늘어나면서 이미 일부 매장은 대형 TV재고가 바닥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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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통업체 관계자들은 전국적으로
<\/P>대형 TV수요가 늘어나면서 구미공단의 삼성전자와 대우전자등 TV제조회사에 주문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대형 TV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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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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