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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두 경기를 잘 치를 수 있었던 것은,자원봉사자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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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원봉사자들은 통역에서 좌석 안내에
<\/P>이르기까지 자신이 맡은 일을 묵묵히 해내 성공 월드컵의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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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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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
<\/P>뒤에는 자원봉사자들의 보이지 않는 땀방울이
<\/P>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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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장 입구에서 경찰을 도와 일일이 표를
<\/P>검사하는 검표업무에서 경기장 밖 통역안내에
<\/P>이르기까지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미치지
<\/P>않는 곳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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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도 보지 못하고 경기장 안에서 들려오는
<\/P>응원의 함성만을 뒤로하고 있지만 월드컵 성공 개최에 한몫을 하고 있다는 긍지만은 가득차
<\/P>있습니다.
<\/P>◀INT▶검표자원봉사자
<\/P>◀INT▶검색자원봉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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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론 몇시간씩 서 있어야하기 때문에 힘들기도 하지만 자신의 도움을 받는 외국인들을 보면서
<\/P>피곤함도 금새 잊어버립니다.
<\/P>◀INT▶통역자원봉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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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원봉사자들이 투입된 곳은 검표와 검색,
<\/P>통역은 물론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의 좌석
<\/P>안내와 미디어 센터 자원봉사까지 종류도
<\/P>하는 일도 다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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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지만 울산을 찾은 세계인들에게 한국인의
<\/P>친절을 보여주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는 마음만은 한결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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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경기장 곳곳에서 맡은 바 임무를 묵묵히
<\/P>해내는 자원봉사자들이 월드컵 성공의 밑거름이
<\/P>되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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