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 주민들의 정서 함양과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녹지 공간이 조성됩니다.
<\/P>
<\/P>북구청은 오는 20일까지 농소 운동장 주변에 느티나무 등 8종의 줄기가 곧고 굵으며 높이 자라는 나무 2천5백여 그루를 심어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이와 함께 지난 1월 철거된 염포동 미도아파트 부지에도 아왜나무와 광나무 등 8백여그루의 나무를 심고 13종의 어린이 놀이 시설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.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