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재와 구조, 구급용으로만 사용하고 있는 119 전화번호의 사용범위 확대가 추진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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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소방본부는 최근 119 전화번호의 사용범위를 환경과 가스, 전기 등 모든 분야의 재난사고 관련 긴급 신고용으로 확대한다는 정부방침에 따라 오는 하반기중 119 통합작업이 가시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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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, 환경부의 128번과 한국전력의 123번 등의 신고전화가 119로만 전화를 해도 신고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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