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 아래 윗층이 잇따라 털리고 금은방에
<\/P>도둑이 드는 등 최근들어 울산시 전역에서
<\/P>도난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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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6\/6) 밤 9시쯤 남구 삼산동 평창 3차
<\/P>아파트 605동의 3층과 4층에 도둑이 들어
<\/P>귀금속과 현금 등 700여 만원 상당을 털어
<\/P>달아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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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지난 3일 새벽에는 중구 옥교동
<\/P>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2천500만원 상당의
<\/P>귀금속을 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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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난달 9일에는 중구 학성동 61살 박모씨의 전당포에 2인조 복면 강도가 침입해 현금과
<\/P>귀금속 등 천300만원 상당이 털렸고 6일에도
<\/P>중구 학성동 37살 오모씨의 집에 복면강도가
<\/P>침입해 120만원을 털어 달아나는 등 최근들어
<\/P>도난과 강도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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