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6\/7) 오후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주공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근로자들이 밀린 임금 지급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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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택공사 하청업체인 모 건설업체 근로자 10여명은 오늘(6\/7) 강변그린빌 공사현장에서 골조공사를 담당했던 덕인건설이 부도나는 바람에 지난 3월 이후 밀린 임금 1억여원을 받지 못했다며 원청업체인 주택공사가 대신 지급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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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주택공사는 근로자들이 요구하는
<\/P>임금액과 장부상의 임금액이 다르다며 정확한 진상조사를 벌여 임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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