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자 사내 신문 논란

입력 2002-06-07 00:00:00 조회수 0

현대자동차 노조가 조합원이 한나라당 선거 운동원으로 활동할 경우 불이익을 주겠다는 내용의 사내 신문을 배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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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(6\/7) 조합원과 조합원 가족이 한나라당 선거운동원으로 활동할 경우 노조의 각종 복지와 포상 혜택을 중단하는 한편 이를 신고한 조합원에게는 포상을 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사내 신문을 배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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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북구 선관위는 사내 신문이 조합원에게만 배포됐다면 문제가 없지만,다른 주민들에게도 배포됐다면 선거법 위반에 해당된다며 조사

 <\/P>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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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# www.hmwu.or.kr 쟁대위속보 (조정기간 종료, 에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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