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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한
<\/P>간절곶 해맞이 돌미역이 지역 최초의 수산물 브랜드로 태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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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해양청은 월드컵 기간을 맞아 울산을 알리는 특산품으로 해맞이 돌미역을 내놓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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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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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청정해역으로 유명한 서생앞바다에서
<\/P>정성스럽게 배양된 정자 돌미역이 지역 최초의 수산물 브랜드인 간절곶 해맞이 돌미역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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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생산된 분량은 모두 8.5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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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?이 돌미역은 소금에 말린 것과 삶아서
<\/P>말린 두 상품을 한 묶음으로 포장해 지금까지
<\/P>어민들 스스로 만든 것과 비교해
<\/P>검은 빛과 쫄깃한 맛이 특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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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해양청은 본격적인 시판에 앞서
<\/P>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비매품을 만들어 지역 백화점과 유관기관에 배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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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태구 울산해양청 수산관리과
<\/P>(홍보 뒤 상품권을 어민들에게 넘기면 올해말부터 본격 시판될 것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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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해양청 홈페이지에 월드컵과
<\/P>관련된 문제를 게재해 정답을 맞춘 300명에게 해돋이 돌미역을 무료로 주는 깜짝 이벤트를 시작했는데 사흘만에 접속자가 500명을 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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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시대 임금 수랏상에 올랐다는 정자 돌미역,
<\/P>이제는 간절곶 해돋이 돌미역이라는
<\/P>지역 특산품으로 전국에 알려지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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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간절곶 해돋이 돌미역이 울산지역
<\/P>최초의 수산물 브랜드로 성공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.MBC뉴스 이상욱입니다.@@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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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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