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산물 브랜드 첫 탄생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6-07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한

 <\/P>간절곶 해맞이 돌미역이 지역 최초의 수산물 브랜드로 태어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해양청은 월드컵 기간을 맞아 울산을 알리는 특산품으로 해맞이 돌미역을 내놓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청정해역으로 유명한 서생앞바다에서

 <\/P>정성스럽게 배양된 정자 돌미역이 지역 최초의 수산물 브랜드인 간절곶 해맞이 돌미역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올해 생산된 분량은 모두 8.5톤,

 <\/P>

 <\/P>해?이 돌미역은 소금에 말린 것과 삶아서

 <\/P>말린 두 상품을 한 묶음으로 포장해 지금까지

 <\/P>어민들 스스로 만든 것과 비교해

 <\/P>검은 빛과 쫄깃한 맛이 특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해양청은 본격적인 시판에 앞서

 <\/P>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비매품을 만들어 지역 백화점과 유관기관에 배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강태구 울산해양청 수산관리과

 <\/P>(홍보 뒤 상품권을 어민들에게 넘기면 올해말부터 본격 시판될 것)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해양청 홈페이지에 월드컵과

 <\/P>관련된 문제를 게재해 정답을 맞춘 300명에게 해돋이 돌미역을 무료로 주는 깜짝 이벤트를 시작했는데 사흘만에 접속자가 500명을 넘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선시대 임금 수랏상에 올랐다는 정자 돌미역,

 <\/P>이제는 간절곶 해돋이 돌미역이라는

 <\/P>지역 특산품으로 전국에 알려지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S\/U)간절곶 해돋이 돌미역이 울산지역

 <\/P>최초의 수산물 브랜드로 성공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.MBC뉴스 이상욱입니다.@@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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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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