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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.13 지방선거가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
<\/P>각 후보들간에 상대 후보 흡집 내기 성명전이
<\/P>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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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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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남경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
<\/P>송철호 후보가 한나라당에 기웃거린 사실을
<\/P>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일삼고 있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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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관련해 송철호 후보측에서는 전혀 근거 없는 사실이라며 지난 1일 정당연설회에서 같은 내용을 주장한 윤두환 의원을 허위 사실
<\/P>공표죄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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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송후보측은 오히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가
<\/P>돈 선거와 흑색선전,지역 감정을 조장하고
<\/P>있다는 기자 회견을 갖고 당초 약속대로 "클린 선거"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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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한나라당이 오늘 송철호 후보에 대해
<\/P>진정한 인권 변호사라고 할 수 없다고 공격하자
<\/P>민주노동당은 한나라당이야말로 노동과 인권을 말할 자격이 없다고 맞받아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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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은 또 민주노총 일부 사업장에서
<\/P>한나라당 운동원으로 적발되는 조합원에게
<\/P>불이익을 주고 고발자는 포상하겠다는 지침을 내린데 대해 선거권을 박탈하는 행위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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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연맹은 오늘 송철호 후보 사무실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진보 진영의
<\/P>정치 세력화를 위해 송철호 후보를 지지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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