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소나무 재선충 항공방제를 예정대로 실시키로 해 환경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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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지난달 27일 1차 소나무 재선충 항공방제에 이어 재선충 피해가 극심한 온산읍 화산리와 삼평리 일원에 오는 8일과 19일 두차례에 걸쳐 항공방제를 실시키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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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환경운동연합은 항공방제에서 뿌려지는 살충제로 인해 주변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은 물론이고 인근 주민들의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줄수 있다며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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