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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 병력이 월드컵과 선거에 집중되다 보니 본연의 업무인 치안에는 구멍이 뚫리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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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들어 울산 전역에서 강도와 절도드의 사건이 잇따르고 있지만 용의자는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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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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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(C.G 1)
<\/P>지난 6일 밤 남구 삼산동 모 아파트에 잇따라 도둑이 들어 3,4층을 오가며 귀금속과 현금 7백여만원을 털어 달아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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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2)
<\/P>지난 3일 중구 옥교동의 금은방에도 도둑이 들어 4분만에 2천5백만원어치의 귀금속을 싹쓸어 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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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3)
<\/P>지난달 9일에는 둔기까지 준비한 2인조 강도가 전당포에 들어가 주인을 때린 뒤 천3백만원이나 털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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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 병력이 월드컵과 선거에 집중되면서 본연의 업무인 민생치안이 소홀해져 생긴 사건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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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경찰관계자
<\/P>"월드컵 나가고 하니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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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지난달부터 국민생활 침해사범과 조직 폭력배를 잡겠다는 대책까지 세웠지만 별다른 성과 없고 강력사건은 계속 꼬리를 물고 발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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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처럼 치안부재가 잇따르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경찰의 기강이 해이해졌다는 것입니다. 이런 경찰을 보는 시민의 마음도 편할리 없습니다.
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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