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선거공해‘ 극성

입력 2002-06-08 00:00:00 조회수 0

6.13 지방선거가 중반에 접어들면서 주야로 주택가를 돌며 지지를 호소하는 확성기 소리나 각종 홍보물 살포 등 ‘선거공해‘가 극성을

 <\/P>부리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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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주민들에 따르면 아침 출근길부터 출마자와 운동원들이 후보의 이름을 연호하는가 하면 하루 종일 확성기에 로고송을 틀면서 거리를 누벼 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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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각 가정에도 자치단체장과 광역.기초의원 후보측에서 자신을 찍어 달라는 전화가 밤낮없이 걸려와 전화 노이로제를 호소하는 시민들도 많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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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심지어, 주택가에는 후보자의 사진과 약력이 담긴 명함이나 리플렛 등 인쇄물이 마구잡이로 살포돼 불법 선거운동 조짐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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