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대학교 총동창회와 총학생회는 오늘(6\/8) 민노당 광역의원 후보 홍보물 추천사가 동문과 재학생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이모교수의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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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총동창회는 이교수가 ‘개인영달을 위한 껍데기 졸업장‘이라고 한 것에 대해 지역일간지에 사과문을 게재하지 않으면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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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이교수는 독재시절 운동권으로 옥살이를 한 제자의 희생정신을 강조한 글의 진의가 잘못 전달됐다고 해명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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