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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스페인이 어제(6\/7) 파라과이를 누르고 2승으로
<\/P>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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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준비캠프가 마련된 울산을 찾은 스페인
<\/P>응원단은 축제분위기에 빠졌지만 선수들은
<\/P>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 기분으로 차분히 연습에
<\/P>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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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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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스페인의 16강 진출이 확정되는 순간
<\/P>전주구장을 찾았던 스페인 응원단의 환호는
<\/P>하늘을 찔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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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 열기는 고스란히 준비캠프가 차려진
<\/P>울산으로 옮겨져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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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스페인 하우스에서는 오늘 승리를 자축하는
<\/P>스페인 안다도시 지방의 전통공연이 열렸고,
<\/P>16강을 자축하는 파티도 마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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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오늘 생일을 맞은 스페인 대표팀 까마초 감독은 16강 진출이라는 선물까지 받았다며
<\/P>회견장을 찾은 기자단에 농담까지 던지는
<\/P>여유를 보였습니다.
<\/P>◀INT▶까마초 스페인 대표팀 감독
<\/P>‘이기고 나니까 생일 축하를 해주는게
<\/P>아닌가요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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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선수들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
<\/P>자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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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본선 진출국들 가운데 가장 먼저 16강
<\/P>진출을 확정했지만 스페인팀은 긴장을 늦추지
<\/P>않고 훈련에 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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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낮 12시부터 1시간 가량 가벼운 몸풀기와
<\/P>전술 훈련이 진행되는 내내 선수들의
<\/P>얼굴에서는 오히려 비장함이 감돌았습니다.
<\/P>◀INT▶모리엔테스(7일 경기 두골기록)
<\/P>‘첫 2경기를 이겼다 하더라도 우리 선수들은
<\/P>처음 이곳에 왔던 기분으로 임하고 있다‘
<\/P>
<\/P>울산시는 스페인이 예상대로 무난히 16강에
<\/P>진출함에 따라 예정대로 24일까지 울산에
<\/P>머물것으로 보인다며 스페인 팀의 선전이
<\/P>울산을 세계에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
<\/P>기대하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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