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6\/9) 새벽 4시쯤 남구 삼산동 모편의점
<\/P>앞에서 이 편의점 직원 33살 박모씨가 가게 앞
<\/P>거리 청소를 하다 현금과 어음 등 4천700여만원 상당이 든 가방을 주워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돈가방을 잃어버린 사람을 찾은 결과
<\/P>39살 이모씨가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기위해
<\/P>많은 돈을 갖고 있다가 분실한 것이었다고
<\/P>밝혔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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