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6\/9) 밤 9시 15분쯤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앞 도로에서 승객 12명을 태우고 달리던 경진여객 소속 112번 좌석버스에서
<\/P>화재가 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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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운전기사 37살 염모씨는 갑자기 버스 뒤쪽에서
<\/P>연기가 피어올라 차를 세우고 승객들을 대피시킨 뒤 차량이 화염에 휩싸였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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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운행도중 뒷바퀴의 제동장치가 과열돼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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