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롱회, 바닷가 축제

입력 2002-06-09 00:00:00 조회수 0

현대미포조선의 사회봉사 동아리인 초롱회는 오늘(6\/9) 동향원의 장애인들을 주전해변으로 초청해 바닷가 축제를 펼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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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올해로 6번째 맞은 이번 행사는 레크레이션과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고, 원생들은 조선소를 둘러 보기도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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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, 초롱회는 지난 96년 결성된 이래 현재 천3백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, 매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물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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