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일맞아 월드컵 문화행사 다채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6-09 00:00:00 조회수 0

월드컵 개막이후 두번째 휴일인 오늘(6\/9)도

 <\/P>다채로운 축제행사가 펼쳐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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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문수경기장 호반광장의 월드컵 플라자에서는

 <\/P>오늘(6\/9)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일본과 러시아 전을 비롯해 월드컵 세경기를 생중계한 가운데

 <\/P>미국전을 하루 앞두고 한국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울산대학교 기린응원단의 응원공연이

 <\/P>신명나게 펼쳐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울산대공원 월드빌리지에서는

 <\/P>(저녁 7시부터) 다채로운 세계무용과 한국무용제가 잇따라 열렸으며,

 <\/P>

 <\/P>현대백화점 울산점 특설무대에서는

 <\/P>(저녁 6시30분부터)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온 전통연주팀의 플라멩고 공연이 펼쳐지는 등

 <\/P>다채로운 문화행사가 계속됐습니다.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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