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이달부터 일회용 비닐 봉투값을 인상했으나 효과를 전혀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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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방침에 따라 울산지역 유통업체들은
<\/P>이달부터 1회용 봉투값을 20원에서 50원으로 인상했는데도 불구하고, 식품매장의 일회용봉투 판매량은 하루 3천여장으로 인상이전과 차이가
<\/P>없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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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수율 또한 종전의 10%대에 불과해 장바구니 사용을 위한 쓰레기 봉투값인상이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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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단체들은 소비자들의 환경의식이 선행되야 장바구니 들기 운동이 효과를 볼 수
<\/P>있을것으로 진단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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