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부터 대안교육 시설에 다니거나 대안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정규 학교수업을 받은 것
<\/P>으로 인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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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부는 오늘(6\/9) 학업중단 청소년 종합대책을 수립해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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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책에 따르면 정규학교에 다닐 수 없거나 중퇴한 청소년들이 소속 중.고교에 적을 둔 상태에서 대안교육시설에서 수업을 받거나 대안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졸업장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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