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울산지역 신설법인이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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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는 68개사로 전달보다 4개사가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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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별로는 제조업이 22개사로 가장 많았고
<\/P>이 가운데 조립금속 업종과 기계업종이 가장
<\/P>큰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비제조업 신설법인의 경우 건설업종과 컴퓨터 관련업종,
<\/P>도소매업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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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규모별로 보면 자본금 5천만원으로 설립된 법인수가 36개사로 소액창업이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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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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