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바다의 황폐화에 따른 수산자원 고갈을 막기위해 인공어초 시설사업을
<\/P>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이를위해 울산시는 올해 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북구 화암과 동구 주전동,그리고 울주군 서생면 대송앞바다 224헥타르 규모에 수산생물의 산란,서식장 역할을 하게될 인공어초를 투입하기로 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시설공사에 들어갔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수산자원 고갈을 막기위해 지난 97년 부터 인공어초 시설사업을 추진해 지금까지 682헥타르에 이르는 해역에 5천여개의 어초를 설치했습니다.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