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산자원위해 인공어초사업 확대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6-11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는 바다의 황폐화에 따른 수산자원 고갈을 막기위해 인공어초 시설사업을

 <\/P>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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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를위해 울산시는 올해 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북구 화암과 동구 주전동,그리고 울주군 서생면 대송앞바다 224헥타르 규모에 수산생물의 산란,서식장 역할을 하게될 인공어초를 투입하기로 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시설공사에 들어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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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수산자원 고갈을 막기위해 지난 97년 부터 인공어초 시설사업을 추진해 지금까지 682헥타르에 이르는 해역에 5천여개의 어초를 설치했습니다.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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