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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쌀 시장 개방을 앞두고 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친환경농법이 속속 도입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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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만 올해 4백헥타르의 논이 친환경농법으로 재배될 예정인데 여기서 생산된 쌀은 모두 브랜드화돼 일반쌀보다 비싼 값에 팔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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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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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상북면 지내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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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드넓은 푸른 들판에 새끼오리가 뛰어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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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끼오리는 이리저리 논을 헤집고 다니며 해충과 잡초를 잡아먹습니다.
<\/P>◀INT▶ 안지수 (6살)
<\/P>(오리가 귀엽고,,)
<\/P>◀INT▶ 박춘금 (농민)
<\/P>(해충 잡아먹고,, 친환경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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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농법인 오리농법을 도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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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수남 (상북농협조합장)
<\/P>(경쟁력 있는 쌀 생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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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리농법이 도입된 논은 모두 20헥타르로 새끼오리는 6천마리나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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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리를 이용해 이곳에서 생산된 무공해쌀은 올가을 영남알프스 오리쌀이란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르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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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다 울산 최초의 브랜드 쌀인 봉계 황우쌀단지 257헥타르와 고품질 유기질비료단지 120헥타르 등 모두 4백여헥타르에서 친환경농업이 실시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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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새우나 게의 껍데기에서 추출한 키토산을 논에 뿌리는 키토산 농법까지 도입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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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작물도 이제는 친환경농법을 통한 품질 고급화로 시장개방에 당당히 맞서고 있습니다.
<\/P>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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